사람의 몸 어느 한 군데라도 몸을 차게 해서 좋을 곳은 없다. 머리를 서늘하게, 발을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인에게 유독 중풍이라는 불치병이 많은 것도 따지고 보면 목덜미 주위를 차게 하는 습관 때문이다. 목덜미와 어깨를 갑자기 차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자주 굳은 곳을 풀어주고, 땀을 흘리고 나면 바로 닦아내야 한다. -운공 김유재 괴로움과 괴로움의 원인과 괴로움의 추월과 괴로움의 정지로 이끄는 여덟가지 거룩한 길이 있다. 이것이야말로 불멸의 지주(支柱)이다. 무상(無上)이 지주이다. 이렇게 귀의(歸依)하는 자는 모든 괴로움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 -법구경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복음 천재(天災)는 피할 수 있지만 자기 자신이 불러들인 재앙을 피하여 살 수는 없다. -맹자 인간은 마음 가까이에 유방을 갖고 있다. 동물은 마음에서 멀리에 유방이 있다. 이것은 신의 깊은 배려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reckless : 분별없는, 무모한, 개의치 않는앞으로 복잡하고 다양화되고 있는 저성장시대의 경영환경에서는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받지 않은 기업가가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낮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창업 성공의 법칙으로서, 명확한 비전을 확립할 것, 그리고 자신이 구축한 비전에 대해 강한 확신과 꾸준한 노력을 들고 있다. 이 세 가지 자질은 모두 경험 또는 사례 연구에 기초한 교육을 통해 습득할 수밖에 없다. 개인이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시간에 제약을 받는데, 사례연구방법에서는 많은 기업의 성공·실패 과정을 의사체험(시뮬레이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그로비스 호리 개 머루 먹듯 , 뜻도 모르면서 아는 체함을 이르는 말. / 내용이 틀리거나 말거나 건성건성 일을 해 치움을 이르는 말.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산은 마음의 고요와 고상함이요, 큰산은 높은 덕이 솟은 것 같다. -팔만대장경